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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음식, 제철 과일

6월에 우리의 입맛을 돌아오게 만드는 음식은 ?

by 모두가 건강해지는 블로그 입니다 2025. 5.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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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5월인데 벌써 조금씩 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벌써 초여름이 저 멀리서 스물스멀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초여름 6월 날씨

 

이렇게 더울때는 입맛이 떨어지게 되는 데요. 이럴 때는 특히 맛있고 영양가가 높은 제철음식들을 같이 즐기면서 

입맛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는 게 중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것을 먹어야 우리가 맛있고 즐겁게 먹었다고 소문 날까요? 

 

6월에 많이 나는 해산물을 조금 알아볼까요 ? 

더 더워지면 우리에게 해산물은 부담스러워 지니까요 

 

6월에는 가장 대표적인 해산물은 갈치입니다. 

 

갈치는 1년 내내 포획되는 해산물이지만, 그중 여름에 가장 살이 통통하게 오르고 기름도 많아져

맛이 좋고, 먹기가 좋은 시기입니다. 제주나 완도 그리고 통영 등 남해안에서 많이 잡힙니다.

그래서 우리도 제주도에서 갈치먹는 영상들을 많이 접하게 합니다. 주로 갈치 조림, 갈치구이, 갈치회 등 으로 많이 드시는데요 

 

갈치 조림

 

그리고 가장 많이 드시는 음식은 갈치 조림인데요 

감칠맛 나는 양념과 부드러운 갈치가 어울러져서 있어서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

어떻게 만드는지 말아볼까요 ? 

 

재료를 알아볼까요 ? 

1. 갈치 1마리를 토막내어서 준비합니다. 

2. 무 300g ( 1/3 정도입니다. ) 

3. 양파 반개

4. 청양고추 1개 ( 이건 아이들과 함께 드실때는 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5. 대파 1~2개 

6. 양념장 : 간장 5 숟가락, 고추가루 2 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설탕 1숟가락, 맛술 1숫가락, 다진마늘 1숫가락, 생강가루와 후춧가루 약간,

7. 참기름 마무리로 두르기 

 

처음에는 당연히 갈치를 손질해야겠죠?! 

갈치는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이때 비늘과 내장을 제거하는게 더 깔끔하고 대중적인 맛이 납니다 

무는 조금 두껍게 썰어서 오래 끓이는게 더 맛있으며, 양파도 굵게 채 썰어주고, 대파와 고추도 어슷썰어 준비해줍니다. 

 

무를 오래 끓이는 게 중요해요 

그런데 우선 냄비에 무를 깔고 나서 물을 200ml (생수 반개) 저옫 중불에 끓입니다. 

무를 젓가락으로 눌러보면서 살짝 읽기 시작하면 갈치를 올려서 끓어주게 됩니다. 

갈치 위에 준비한 미리 준비한 양념장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그리고 중불보다 약간 줄여주시고 뚜껑을 덮어서 15분 이상 조려줍니다. 

어느 정도 무와 갈치에 양념이 베이게 되면, 그때 채소를 넣어줍니다 

채소가 너무 뭉게지지 않도록 위에 넣어주시고 국물을 끼얹어가며, 10분 정도를 푹 끓여줍니다. 

어느정도 끓으면 국물이 자작해지고 갈치에 양념이 배면, 참기름을 툭 뿌려주고 마무리 해줍니다 

 

이렇게 맛있게 완성된 갈치 조림으로 영양넘치는 갈치조림으로  건강하고 맛있게 저녁식사 한번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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